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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작 '개를 위한 러브레터'서 변화무쌍 열연!

한선화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작 '개를 위한 러브레터'서 변화무쌍 열연!


한선화배우 장률과 함께 개막작 개를 위한 러브레터서 호흡!

한선화, ‘놀아주는 여자’-‘파일럿’-‘낮과 밤은 서로에게’ 끊임없는 작품 소식에 기대 폭발!

 

(배포: 24년 10월 02배우 한선화가 사단법인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주최/주관하는 ‘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이사장 민병록)’의 개막작 개를 위한 러브레터에서 열연을 펼쳐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9월 27일 개막한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는 6 18일부터 7 19일까지 약 한 달의 공모기간 동안 59개국에서 총 1669편의 작품이 출품되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출품된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20국내경쟁 15, ESG특별부문 15편 등 50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고이 중 제작지원작품으로 선정된 ‘개를 위한 러브레터에 한선화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러닝타임 약 10분가량으로 완성된 개를 위한 러브레터는 한선화와 장률의 몽환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국제지하철영화제의 특별 프로그램 'E-CUT 감독을 위하여서울영등포초국제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씨네필들의 이목을 단박에 집중시켰다.

 

한선화는 최근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영화 파일럿을 통해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대중들에게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한선화는 이번 작품 개를 위한 러브레터에서는 처연한 주인공의 모습을 심도 깊은 내면 연기로 승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더욱 폭 넓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한편한선화는 개를 위한 러브레터에 이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서 장률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